Category: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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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슬 (Hustle) 하는 개발자

스타트업 취직 도전 블로그에 근황에 대한 글을 쓰지 않았지만, 최근 어떤 스타트업에 프론트엔드 엔지니어 (리액트 개발자)로 지원하게 되었다. 서류, 1차 기술면접, 2차 기술면접을 합격하고, 마지막 가치면접을 마치고 난뒤, 합격 여부 통지만을 기다리고 있다. 합격하고 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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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rrupted. (2)

“나만 놓으면 끝이 나버리는 인간관계” 라는 말이 있다. 나는 유지하고 싶으나, 상대방은 그러고 싶지 않아하거나 신경조차 쓰지 않는 그런 안타까운 인간관계. 그 사람이 맘에 들던, 그렇지 않던, 남에게는 나에 대한 존재가 그다지 무의미 하다는 의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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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rrupted.

근래의 내 우울함에는 많은 원인이 있지만 인간관계에 대한 스트레스가 크게 작용한다. 뭐, 현대 사회를 살아가면서 사람 사이의 관계에서 스트레스를 받지 않을 수 없겠지만 아마 나는 그 정도가 더 심한 것 같다. 결론부터 말하면 심각한 피해의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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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발자취는 얕고, 흐렸다.

나는 나름 프로그래밍을 접한지 꽤 오래되었다. 초등학교 3학년, 처음으로 Flash MX 라는 툴을 접하고 소스코드를 여기서 저기서 복사하면서 게임을 만들었었다. 단, 직접 코드를 작성한 적은 없었다. 흔히 주전자닷컴 등의 플래시 커뮤니티에서 올라오는 <점프 점프 강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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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럭체인에 매료되다.

썸네일은 이더리움 (ETH) 개발자 갓-비탈릭이 천재라는 것을 증명하는 사진이다. 천재가 아니라면 저런 패션을… 나는 어떤 한 사람이 또는 어떤 기술이 세상에 엄청난 영향을 끼치는것에 대해 항상 관심이 있었고 항상 동경해왔다. 그런 것들만 생각하면 항상 가슴이 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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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0GIC에서 Hudi로 닉네임을 변경하였다

L0GIC 이라는 닉네임이 마음에 들지 않는 것은 아니다. 또 뭐 거창하게, 과거의 나를 버린다?.. 같은 의미도 아니다. 단지 L0GIC 이라는 닉네임 안에는 일반적인 알파벳 O대신 숫자 0이 들어가있는데, 이것이 혼란을 일으켜 다들 알파벳으로만 생각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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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트웨어융합공학 연계전공(SCSC) 을 시작하게 된 이야기

주전공에 대한 불만 필자의 학과는 소프트웨어와는 전혀 연관 없는 학과이다. 전공선택으로 컴퓨터 프로그래밍이 하나 있는 것 정도?.. 애초에 머리가 그렇게 좋은 것 도 아닐 뿐더러, 고등학교 수능 공부에 대한 열정도 크게 없었다. 철이 없었다고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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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ll Street 처럼.

Like Wall Street 최근 코인판에 잠시 뛰어든 다음부터 돈이 어떻게 굴러가는지, 내 돈은 어떻게 불릴 수 있는지 관심이 생기게 되었다. 기술 공학적 지식도 매우 중요하지만, 결국 직접적으로 내 돈을 굴리고 불리는 것은 경제적인 지식과 센스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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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호화폐 투자하는 이야기 ft. 흙수저

나의 코인질 비트코인과 블럭체인 기술의 등장은 IT에 관련된 사람들은 모르면 이상한 아주 큰 이슈일 것이다. 블럭체인이라는 기술적인 이슈는 물론 사회/경제적으로도 정말로 엄청 큰 이슈를 던져준 이 가상화폐. 가상화폐라는 것이 나오고 한창 성장할 때는 솔직히 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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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를 개발자라 해도 부끄럽지 않도록.

요즘 가상화폐 (특히 이더리움) 투자, 게임, 게으름 등에 빠져서 주변이나 나 자신 그리고 프로그래밍 등의 자기계발에 많이 소홀해 졌던것 같다. 뭐 어떤 방학이 안그렇겠냐만… 가상화폐에 관련된 이야기는 썼다 지웠다하면서 완성을 못했는데, 다 작성하게 되면 공개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