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ll Street 처럼.

Like Wall Street

최근 코인판에 잠시 뛰어든 다음부터 돈이 어떻게 굴러가는지, 내 돈은 어떻게 불릴 수 있는지 관심이 생기게 되었다. 기술 공학적 지식도 매우 중요하지만, 결국 직접적으로 내 돈을 굴리고 불리는 것은 경제적인 지식과 센스인 것 같다. 이런 계기로 경제와 월스트리트 등의 금융가 사람들에 대해서도 궁금증이 생겼다. 이는 더 울프 오브 월 스트리트 (The Wolf of Wall Street) 와 같은 월스트리트 관련 영화를 좀 더 보면서 흥미를 키워나갈 생각이다. 지금 우리 가족이 해온것처럼, 지금 내가 살아온 것 처럼 멍청하게 지금 살던대로만 살아가선 안된다. 특히 이례적으로 세상이 바뀌어 가고 있는 지금, 조금 더 기민하고 교활해질 필요가 있다. 나는 지금까지 현실에 안주했었고, 주변이 어떻게 돌아가던 신경쓰지 않고 살아왔었다. 하지만, 그렇게 해서는 사람이든 자산이든 발전할 수 없다. 기술의 트렌드건, 경제의 트렌드건 항상 주시하고 관심을 쏟아야 이득을 챙길 수 있다.

more greed

욕망은 양날의 검인 것 같다. 지금의 나는 욕망이 턱없이 부족한 것 같다. 나는 현재의 나에 대해 만족하고 자만하고 있다. 생각을 바꾸자. 나에 대해 만족할 수 있을 때는 어제의 나에 비해 더 성장하였을 때이다. 진실된 야망이 필요하다. 그것이 나의 긍정적인 동기부여가 되었으면 한다. 지긋지긋한 흙수저 대물림의 끈을 내가 끊어보겠다.